I carefully observe one small thing that can pass by without hesitation, and I convey the movement, visual, and sound I feel based on my experience to you in motion design.

Born in 1999 and raised in Daejeon, “Sankyung, Seo” moved to Hwaseong when he was 12.

He is interested in movement, and he spends life to understand principles. Now he applies this curiosity and his skills to what he loves to do, Animation & Design.

Mabelous (Sankyung, Seo) is a Motion Designer studying independently in Hwaseong since 2013. After making a creating video for his school homework in summer vacation, he discovered the world of Motion design. So He started to learn by himself for 6 years. At the age of 20, he is now attending the design department of Hansung University. He passionately believes in the power of design to solve problems through effective messaging and clear communication. He sets thoughtfulness into motion, paying careful attention to concept-driven visual storytelling. He is a strong believer also in audio-driven animation. He is constantly looking to gain more experience in his fields such as animation, design.
He will try to create the perfect curve of animation.

저는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하나를 세심히 관찰하고 경험과 연관시켜서 느꼈던 움직임, 시각, 소리를 영상에 담아내 당신에게 전달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서산경입니다. 

안삼디라고 불러주셔도 됩니다. Mabelous (마벨러스) 라고 부르셔도 좋습니다.

 

1999년에 대전에서 태어난 서산경은 12살이 되던 날 화성으로 이사하였습니다.

그는 움직임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이해하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몰두하는 습관으로 인해 움직임의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많은 생각, 행동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런 그의 호기심과 습득한 기술을 자신이 좋아하는 모션 디자인, 애니메이션에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Mabelous (서산경 – 안삼디)는 2013년부터 경기도에서 독학하는 모션 디자이너입니다. 중학교 2학년 여름 방학 숙제로 영상을 만들면서 그는 모션 그래픽 디자인의 세계를 발견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현재까지 6년이란 시간 동안 스스로 독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제 대학교에서 자신만의 놀이터를 크게 넓히고자 하고있습니다.

그는 디자인의 힘으로 ‘효과적인 메시지와 의사소통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하게 믿고 있습니다. 그는 애니메이션, 디자인 등 자신의 분야에서 더 많은 경험을 쌓고자 현재까지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 이상적인 애니메이션 커브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

Nice to meet you! 만나서 반갑습니다!